🩻
✉️
완벽한 소지품 꾸리기
2020.03.06

닌텐도에 끼우니 귀엽구나
딱 맞는 디자인이라는 느낌에 신나버렸다.

코난 색지 여기 오고서부터 고민했었는데
오늘 여러개를 보며 느낌이 와서 딱 잡았다.
어떡하면 좋지 키드가 나오다니요.
나는 기뻐서 다이어리 끼웠다 뒤적거렸다 하고
귀멸 스티커는 네즈코 일지망이었는데
바로 또 나와서.. 뭔가 얼떨떨하다.
운이 좋으면 찝찝하지 않나요.
운은 잘 아껴뒀다가 고심 끝에 써야하는걸.
이번엔 할부로 운을 사용했다고 생각하고
착한일로 운을 갚겠어

그래서 이제 집 치우고
잃어버린 외장하드를 찾으러 가야한다.

그전에 뜨거운 차를 우려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