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면엔 rin을 필기체로 각인했다.
트래블러스 노트 블랙 시작하는 날 !
리필은 크라프트지/md페이퍼 크림색으로 채워넣고,
라미 만년필을 사용해서 기록할 생각이다.
기대되는 노트와 앞으로.
크레마 고장으로 책을 볼수가 없게 되어서
필사도 못하고.. 아쉬운점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