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 울어
2020.08.03






어쩐지 운이 좋은 기분이었어..
메루카리에서 핑크 + 튀동숲 + 고깔모자와 마법의 시리즈
7000엔에 결제했는데, 배송이 오지 않았다.
희망고문의 끝이라고 생각하며 오전에 거래 취소를 눌렀는데
아침부터 눈물이 나왔다. 세상엔 부당한일이 너무 많다.
기대하면서 단보 케이스도 사고 투명 케이스도 사고
액정 필름까지 결제해서 가방안에 넣어놨는데
닌텐도가 없다는게 말이 안된다.
그래서 세상엔 부당한 일 투성이란거구나.
오늘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새 제품은 12,000엔
운 좋다고 생각하고 뭐든 와그작 하기는 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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