𖠿 diary,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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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탄 레시피
2020.03.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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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집 해부
미정돈의 원룸
2020.03.10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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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다섯시를 기억해
얼마나 선명하던지 비가 육안으로 뚜렷했다. 하나도 춥지 않은 새벽과 오전 다섯시의 바깥 깨끗한 날씨니까 꼭 봐야해
2020.03.10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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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보다 배꼽이 크면 안되나요
예린이가 오늘 한 일
2020.03.0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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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는 종종
송어는 종종 운다. 내가 오래오래 딸기 케이크를 사줄게 그리운 피어싱들 혹사시켜서 미안해 돌아와주라 이건 전부 2018년
2020.03.07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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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새벽엔 뭔가 졸린데하나도 안졸리다. 오타쿠 만족도 최상의 날
2020.03.06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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